• 지속 가능성
    효과 측정


    생 로랑은 케어링의 환경 손익(EP&L) 계산서 를 통해 활동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가시적이고, 정량화하여 비교 가능성을 높이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2년부터 이 툴은 전체 공급망에 따른 탄소 배출량, 물 소비량, 대기 및 수질 오염, 토지 사용, 폐기물 생산을 측정하는데 사용되고 있습니다. 측정에 따른 효과는 금전적 가치로 변환되어 전략을 이끌어 내고, 프로세스를 개선하며, 가장 적합한 기술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합니다.

    EP&L을 통해 공개된 결과 중 임팩트의 약 70%는 원자재 생산 및 가공 수준에서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결과는 하우스와 각각의 제품 카테고리에 맞는 지속 가능성 프로그램을 알려줍니다. 이러한 이니셔티브는 자원 효율성 극대화, 순환 전략 구현 그리고 특히 섬유와 가죽을 위한 지속 가능한 공급 관행에 초점을 맞춰 밸류체인(가치 사슬) 전반에 배치됩니다.

    케어링의 2025 지속 가능성 전략에 맞춰 생 로랑은 2015년을 기준으로 성장 대비 EP&L 강도를 40%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목표는 농장에서 최종 제품, 시장 유통에 이르기까지 공급망 전반에 걸친 조치를 필요로 합니다. 또한 생 로랑은 2050년까지 온실 가스 배출량 순제로(0)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우스는 주요 산림과 생물 다양성을 보존하고, 지역 사회 생계를 지원하는 검증된 REDD+ 프로젝트를 통해 탄소 상쇄 프로그램 목표에 부합하고 있습니다.